말루마, 모네스킨, 킴 페트라 2021 MTV EMA 퍼포머 확정

11월 14일 일요일 음악계의 거물들이 부다페스트에서 공연을 펼친다.

"라이브 음악을 갈망하고 있는 관객들에게 좋은 소식이다. 2021년 MTV EMAs에서 최고의 아티스트틀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1월 14일 헝가리의 Papp László Budapest Sportaréna에서 말루마, 모네스킨, 킴 페트라가 공연을 진행한다."

레게톤의 자랑인 아티스트 말루마는 한번 더 EMA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지난해 프랑스계 말레이시아인 가수 나카무라 아야와 함께 'Hawái'와 'Djadja'를 공연하였는데,
올해는 'Best Latin'과 'Best Local Act' 후보가 어떤 콜라보를 선보일지 주목을 받고있다."




"2021 유로비전에서 갓 우승한 이탈리아 밴드 모네스틴이 EMA에서 처음으로 공연을 펼친다.
올해 'Best Rock'과 'Best Group' 후보에 오른 모네스킨은 신곡 'MAMAMIA'로 여러 음원사이트를 점령중이다."





"떠오르는 팝계의 신예 킴 페트라스 역시 EMA에서 첫 무대를 갖는다.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VMA무대를
달궜던 킴 페트라스는 EMA에서 역시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11월 14일 일요일 오후 9시 180개국 MTV 생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며 mtvema.com에서 11월 10일까지 투표가 진행된다.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MTV EMA의 SNS 계정에서 EMA에 대한 소식들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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