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EMA 퍼포밍 아티스트 대 공개!


샘 스미스, 말루마, 도자 캣, 자라 라슨, 영블러드가 11월 8일 메인쇼 퍼포밍 아티스트로 선정.
 
꿈에 그리던 최고의 무대를 장식할 2020년 EMA 퍼포머가 전격 공개 되었습니다. 샘 스미스
말루마, 도자 캣, 자라 라슨, 영 블러드가 그 주인공이죠!
 
자라 라슨은 지난 2016년 EMA 무대에 올라 히트곡 메들리를 선사한 적이 있지만 샘 스미스, 말루마, 도자 캣, 영블러드는 올해 처음 등장합니다. 긴장하지 마세요 여러분!
 
전세계 곳곳에서 촬영한 올해의 EMA는 진정한 글로벌 이벤트라 불릴 만 합니다!
퍼포머들이 어떤 무대를 준비했는지 너무나 기대되네요!
 
또한 이 들은 무대 위에서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할 뿐 아니라, 기대되는 수상자이기도 하죠!
샘 스미스는 '데미 로바토'와 함께한 'I'm Ready'로 베스트 컬레버레이션 후보에, 말루마는 베스트 라틴, 베스트 버츄얼 라이브 그리고 베스트 센트럴 아메리카 액트, 도자 캣과 영 블러드는 베스트 푸쉬와 베스트 신인 부문에 후보로 올랐습니다.
 
수상자는 오직 여러분의 손에 의해 결정 됩니다. 지금 바로 mtvema.com을 방문하셔서 투표하세요.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고요! 투표는11월 2일 밤 11시 59분 (미 동부 표준시)에 마감됩니다. 아직 많은 깜짝 소식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EMA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을 팔로우하셔서 업데이트 받으시고 11월 8일  메인쇼도 절대 놓치지 마세요!